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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가평베고니아새정원, 수선화부터 벚꽃까지... 화사한 봄꽃 개화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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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국적으로 봄꽃 개화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다.

 

가평의 인증샷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가평 베고니아새정원도 본격적인 봄꽃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가평 베고니아새정원의 야외정원은 신비정원이란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꽃들이 신비롭게 피어나며 정원 곳곳을 색상으로 물들일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4월 7일을 전후로 수선화가 개화해 만개할 것으로 예상하며, 매화나무도 꽃봉우리를 터뜨리고 만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선화와 매화는 매표소로 입장하면 바로 좌측에 위치하여 고객들이 입장하자마자 볼 수 있어 많은 고객들의 카메라 셔터 세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4월 10일이 넘어가면 예년보다 빠르게 벚꽃이 만개하여, 야외정원은 분홍빛으로 물들 것이다. 서울보다 낮은 기온인 가평의 특성상 서울보다 1~2주 늦게 만개하며, 여러 사정으로 아직 벚꽃 구경 못한 사람들에게 경기도권에서 마지막으로 벚꽃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가평 베고니아새정원은 이에 맞춰 “스프링 가든 위크(SPRING GARDEN WEEK)”로 명명하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외 정원의 봄을 발견하는 사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4월말이 가까워지면 벚꽃이 지고, 겹겹이 벚꽃잎이 쌓인 겹벚꽃이 피어나면서, 가평 꽃의 화사한 향연을 5월과 늦봄으로 이어가게 된다.

 

가평베고니아새정원의 관계자는 “추웠던 겨울을 버텨낸 식물들이 힘차게 땅을 박차고 올라오고 있는 시기”라며 “서울보다 좀 더 여유있게 봄을 즐기고 싶은 고객들의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매표소 바깥쪽으로 조성한 오픈형 야외 정원도 5월에는 싹을 본격적으로 틔워서 입장전부터 설레는 꽃정원을 만들어 오시는 손님들의 큰 만족을 자신한다”고 밝혔다.

 

가평베고니아새정원은 서울-양양고속도로의 설악IC에서 10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여행 초반과 마지막에 많은 고객들이 찾는 가평군의 떠오르는 인기 관광지이다.

출처: 가평베고니아새정원, 수선화부터 벚꽃까지... 화사한 봄꽃 개화 카운트다운!-한주타임즈 - https://www.hanjutimes.com/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