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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가평베고니아새정원, 가평군민을 위한 특별 할인 패키지 상품 올해말까지 운영 예정

가평베고니아새정원, 가평군민을 위한 특별 할인 패키지 상품 올해말까지 운영 예정

 

요즘 가평에서 가장 핫한 관광지인 가평베고니아새정원은 6월 1일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평베고니아새정원은 '여왕의 꽃'이라 불리는 베고니아를 메인 테마로 새와 동물, 야외 정원을 더한 관광시설이다. '일상의 삶에서 힐링의 쉼으로'를 목표로 설계된 대규모 온실에서 형형색색의 베고니아를 감상하고, 실내 버드존에서는 다양한 희귀 조류들도 만날 수 있어 서울과 경기권에서 커플, 가족단위의 방문이 이어지는 가평 핫플레이스이다.

이번에 시작되는 특별할인 패키지는 입장권과 음료가 포함된 상품으로 올해 12월 말일까지 펭일에 운영하는것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가평군민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이나 서류를 갖추고 방문하면 동반 2인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횟수는 제한이 없고, 대인과 소인 구분없이 12,000원에 입장 가능하며, 매표소에서 지급하는 커피쿠폰으로 아메리카노(Hot/Iced) 혹은 어린이의 경우 에이드류로 제공된다. 다만 혼잡성을 줄이기 위해 금액 추가를 통한 메뉴 변경은제공되지 않으며, 주말은 운영되지 않는다.

가평베고니아새정원의 정상가가 3만원이고, 다양한 할인 정책을 감안하더라도 지역주민을 위해 내놓은 파격적인 혜택으로 평가받는 이 이벤트를 기획한 가평베고니아새정원 관계자는 "개장 3년차가 되면서 가평군민분들께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해 언젠가는 이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었는데 때마침 좋은 기획이 나와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재방문은 물론 가평군을 고향으로 둔 타지인이나 지역 손님들 모시고 자연스럽게 방문할 수 있는 휴식을 공간으로 더욱 거듭나려고 한다"며 "가평군민이라면 가평베고니아새정원에서 날씨에 영향을 안받는 실내 플라워존과 버드존에서 가볍게 산책도 즐기시고, 내부에 마련된 카페에서 동반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이 이벤트를 기획한것이 보람될것"이라고 밠혔다.

가평베고니아새정원은 설악IC에서 10분거리에 있어, 자라섬과 남이섬 고객들이 연계하여 많이 방문하고 있으며, 2만 제곱미터의 야외정원과 3천제곱미터의 온실 그린하우스로 이루어져 있어 언제든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관광지이다.